Faith-Based Groups Make the Case for Disarmament - Korean

신앙을 기반으로한 모든단체들이 군비축소를 호소하다.

【뉴욕IDN=T・K・페르난데스】

1945년에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공포의 원자폭탄이 투하된 이래 국제사회는 핵무기의 근절을 호소하여 왔다.아주 느린 행보였지만 시민사회는 핵무기없는 세상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호소해와서 사실 그실현으로 원칙적인 길로 한걸음 다가가고있다.

창가학회 인터내셔널(SGI)의 카와이평화 인권부장은IDN의 취재에 대하여 핵군축의 필요성을 지적하고「우리들은 기후변동과 빈곤,기아,화재와 같은 공통의 지구적과제를 공유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의 귀중한 자원을 더욱 의미가있는 목적으로 이용을 해야만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했다.

SGI의 이시와따 카즈오 운동국장도 IDN의 취재에 대하여 같은 견해를 밝혔다. 즉,(핵무기에 의하여)필요한 자원이 시민으로부터 빼앗기는 결과가되어 「인간들에게 필요한 자원이 제공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빈곤과 연결되어 최후에는 전쟁으로 번져갑니다.」라고 말했다.

그런 의미에서 군축없는 진정한 의미의 평화는 기대할수가 없습니다. 라고 이시와따씨는 말으루 이어나갔다. SGI는 50년이상에 걸쳐서 핵무기 근절에 대한운동을 전개하여온 불교단체이다.

뉴욕시내의 페스대학에서10월15일과 16일에 개최된 제5회「인도적 군축 포럼」에서 발언한 이시와따씨는 군축 프로세스에 있어서의 시민사회의 중요성에 대하여 논하며,「이러한 프로세스는『인간적인것으로 취급된다.』필요성이 있어 시민사회는 이 프로세스에 그러한 시점을 갖어오는 위에 중요, 특히 필요한 공헌을 할수있게됩니다.」라고 말하였다.

이시와따씨는 IDN위 취재에 대하여 그와같은 취지에 대하여 SGI와같은 신앙을 기반으로하는 단체의 역활을 강조하고「그러한 단체는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대변하여,그목소리를 확대하여 나가는 역활을 하고있습니다.」라고 말했다.                          PAX의 핵군축 프로그램 메니져인 스지 스나이더씨도 이문제에 관해 밝히고 인간의 존엄에 관하여 존중이 종교 커뮤니티간에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스나이더씨는 또한IDN의 취재에 대하여「핵무기의 비인도성을 우려하는 종교 커미니티는『핵무기금지』의  대외명분 위에 집결 하였습니다. 왜냐하면,핵무기는 우리들 공통의 인간성과 양립되어지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라고 지적을 한위에「핵폭력의 위협은 인간의 존엄에 대하여 비통한 공격밖에는 있을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카토릭의 평화단체인, PAX는 카토릭의 평화단체이다. 「교회간 평화협의회」(IKV)와 「팩스 크리스티」과의 파트너쉽이다。

핵불확산조약(NPT)운영 검토회의가 개최되었던 작년5월에는 PAX와 SGI를 포함한                   「핵무기의 비인도성을 우려하는 종교 커뮤니티」는 뉴욕에 모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우리들은 건전한 정신과 인류가 공유하는 가치관의 이름밑에서 성명을 발표합니다. 무서운 죽음의 공포속에 인류를 인질로하는 비인도성은 결코 용서받지를 못할것입니다. 우리들은 세계의 정치가들이 용기를 내고 분발하여 인간사회의 존속을 뒤흔들어대고 공통의 미래를 위협하는 불신의 악순환을 단절시키기를 촉구한다.」라고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1970년에 핵무기의 불확산에 관한 조약(NPT)이 발효되고 있는 와중에서도 불구하고 핵무기는 여전히 넓은 범위에서 존재하고있다.

핵무기근절 국제 켐페인(ICAN)에 의하면 불과9개국의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가 세계에는 약 1만5,000발정도가 있다한다. 「군비관리협회」는 보다 높은숫자인 1만5,500발이라고 추정을하고 있으나 그중 9할은 러시아와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것이다.이러한 핵탄두중 약 2,000발정도가 고도의 경계태세속에 있어, 불과 수분내에 발사가능하다 라고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는 예측하고있다.

2015년의NPT운용검토회의에서 집중적인 협의를 한이후,러시아와 미국을포함             

하여 가맹국은 핵무기없는 세상을 향한 의미있는 행동을 갖지를 못했다.                               이시와따씨와 카와이씨는 안전보장에 관한 생각을 종래의 군비에 초점을 두었던               것으로부터「인도적 안전보장」 이라는 새로운 개념 으로의 전환의 필요성에 관하여 밝혔다.

아크로님 군축외교연구소의 창설자 레베카 죤슨씨는 IDN의 취재에 대하여「인도적인 안전보장」이라함은 인간뿐만이 아니라 환경의 보호도 다포함된 「인간의 안전보장」보다도 넓은 의미의 개념이다. 라고 설명을 하였다.

「(인도적인 안전보장 이라함은)군축을 추구하여 사회속에서 약자의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과 그권리,생활을 지키는것 뿐만이 아니라 평화와 안전을 구축하여 파괴적인 군사 혹은 경재활동 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하는 적극적인 행동을 찾는 의무를 함께하는 것입니다. 」라고 죤슨씨는 말하였다.

「인간의 안전보장」은 군축의「인간화」에 기여 하는것이지만 카와이씨도 죤슨씨도 이개념은 종종「보호하는 책임(R2P)」의 명목으로 군사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하여도 이용되어져 왔다고 지적을 하였다.

「인도적인 안전보장」은 차라리 보호적이고 비폭력적인 활동에 주안점을두어 국가와 시민의 양방에 대하여 행동하는것을 의무화시키는 것입니다.라고 죤슨씨는 말했다. 이 관념을 받아드려 핵무기없는 세상을 향하여 전진하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향하여 노력하여왔다.

「군축 교육은 두개의 측면에서 대응하지 아니하면 안된다. 즉,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것과 동시에, 사람들이 공통의 미래를 위하여 보다 유익한 형태로 그정보를 해석할수 있게끔 본연의 자세를 교육시켜야 하는것입니다.」라고 카와이씨는IDN의 취재에 대하여 말했다.

죤슨씨는 군축교육을 인권교육과 분쟁관리 평화구축과 통합하여 가능하면 빠른 연령으로부터 학습을 시작해야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교육은 어린시절부터 시작해 평생의 일을 통하여 계속하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그러함으로 인하여 사람들과 각각의 나라들은 무기상인들에 대응하여 폭력을 포함한 현황이 폭팔하기전에 그것을 억제하고 해결할수있는 가능성이됩니다.」                 라고죤슨씨는 말했다.

유엔의 반기문 사무총장도 또한, 「젊은이들을 평화의 주역이 되게하기 위하여 정보를 제공해 스스로의 힘을 키우게한다.」를위하여 보고서(=군축불확산 교육에 관한 유엔사무             

총장보고)속에 그러한 중요한 문제에 관한 논의를 학교의 교육현장에 도입함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카와이씨는 점점많은 사람들이 벌써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있다.라고 말했다.                    

2014년 창가학회 청년부는 핵무기 폐쇄를 호소하는「핵 제로 서명운동」에 5천만 이상의 서명을 걷우었다.서명목록은 핵무기의 근절을 셰게적으로 추구할 것을 명시한 국제 관습법상의 의무를 행하지않고 있다라는 핵보유 9개국을 고발하고 마샬제도공화국의 토니 데푸름외상이 제출하였다.

2015년에 히로시마에서 열린「핵무기 근절을위한 세계청년 정상회담」에 있어서 「변혁의 세대」는 다음과 같은 맹세를 하였다. 「핵무기는 흘러간 과거시대의 상징이기도하고 우리들의 눈앞의 현실속에서 커다란 위협을 가하고있다.그러나 우리들이 창조하고있는 미래에는 그런 자리가 없다…..우리들 세계의 청년들은 이와같은 수십년간 이상에 걸친 핵근절에관한 약속을 실행하기 위하여 일어서기에 용기로 분투하고있다.」

국제사법재판소는 마샬제도 공화국의 기소를 기각하였지만 핵무기 금지로 향한 희망의 등불이 유엔에 다시 밝혀졌다. 「핵무기없는 세상의 달성과 유지를위한 다국간의 핵군축 교섭을 전진시킬 제안을 책정하는공개작업부회」(OEWG)는 유엔총회 제1위원회에에 대하여 핵무기를 금지 근절하는 법적구속력이있는 조약을 교섭하기위한 회의를2017년에 소집하게끔 요구하는 결의를 제출하였다.

「71년전 우리들은 핵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만 핵무기라고 하는 최악의 무기를 지금 현재에도 금지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즉, 71년을 경과해 처음으로 이문제에 대처하는 즉,핵무기의 금지를 교섭할 기회를 갖을수있게 된것입니다.」 라고 스나이더씨는 IDN의 취재에 대하여 말했다. 이결의에는광범위하고 더우기 압도적이 지지가 있어「그것은 지금까지도 보지 못하였던일들입니다.」라고 스나이더씨는 강조하였다.

「핵무기의 비인도성을 우려하는 종교 커미티」는 공동성명(10월26일 현재35단체와 개인이 찬동)속에서 이결의를 환영하고 「오늘날과 같이 분쟁과 긴장의 팽배가 더해가며 더우기 핵무기가 다시금 고개를 쳐드는 시대에있어서 국제적 위기와 국제적인 분쟁해결의 쌍방을 비핵화 해야할 필요성은 점점 중요시되고있다.」라고 논하였다.

「지금,실로 실질적인 전진을 위하여 역사적 기회와 동시에 모든 국가들과 시민사회의 충분한 참가를 담보한다는 원래 있어야할 국제기관의 책무를 실행하기위하여 역사적 기회가 닥아와있습니다.」라고 성명은 계속 되고있다.

「결의가 통과되면 모든나라와 시민사회는 강력하고 보편적인 조약을 책정하여 그것이 실행되게끔 기반조성을 하지아니하면 안됩니다.」라고 스나이더씨는IDN의 취재에 대하여 말하였다.

「우리들은 그것이 의의를 갖는것이라고 믿고있고 이문제에 관한 움직임에 변화를 부여하여 21세기의 평화의 기반을 창출시킬수 있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라고 스나이더씨는 덛붙였다. (10.20.2016) INPS Japan/ IDN-InDepth News